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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포스텍 연구소와 손잡고 청년창업지원 방안 모색

9~10일 이틀간 빅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분류
보도자료
등록일
2023.02.14 10:38:27 ( 수정 : 2024.03.20 10:50:48 )
조회수
557
등록자
관리자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와 민간연구소가 손잡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및 청년창업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사진=권익위)

 

권익위와 포스텍 사회문화데이터사이언스 연구소(이하 연구소)는 빅데이터 분석기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양 기관 협업사업의 성과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9~10일 이틀간 워크숍을 개최했다.


권익위는 2020년 6월 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민원 빅데이터 분석·활용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데이터 분석기법 연구 및 정보교류에 관한 협업사업을 추진해 왔다.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는 국민권익위 민원정보분석관, 민원예보관 및 제도개선 조사관 등 실무자와 포스텍 사회문화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의 소속 교수, 연구원 및 학생 등 총 5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빅데이터 분석활용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권익위는 현재 1117개에 이르는 각 기관의 민원창구를 통합한 국민신문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신문고 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민원은 국민권익위가 구축한 민원분석시스템에 빅데이터로 축적된다. 

 

민원분석 전담부서에서 축적된 민원빅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각급 공공기관에 통보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정부의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김태규 권익위 부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과학적 행정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정부가 추진하는 역점국정과제인 디지털플랫폼 정부구현의 핵심 내용”이라고 말했다. 

 

출처: 이데일리 (2023. 0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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